kth Android 팀 전슬마로 So.cl의 등장 A new research experience for student를 모토로 하는 MS의 SNS 서비스가 출범했습니다. 총평을 먼저 내리자면 확실히 So.cl은 교육 및 리서치 등에 특화된 SNS서비스 입니다. 이번 리뷰를 하면서 느낀것은 So.cl은 소모임이나 과제를 할때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는 집단에서 여러 혼재되어있는 자료중 필요한 것들만 피드에 정리해서 넣을 수 있는, 확실히 핀터레스트보다 더 훌륭한 개인 큐레이션 서비스가 [...]
kth Android앱팀 홍성훈 1. 서론 QuadCurveMenu로 최근에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Path 2.0앱이 iOS에 이어 Android용앱도 곧바로 선보였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iOS용은 소스가 공개 되면서 유사한 기능을 구현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지만 Android용 소스는 공개가 되지 않아서 상상력을 발휘하여 어떻게 구현되었으리라 막연하게 추정해야만 했습니다. 본 리뷰에서는 Android가 지원하는 Animation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고 Path 2.0의 [...]
kth iOS앱팀 김윤봉 1. 개요 Path 2가 출시된 후 관련 종사자분들을 비롯해 SNS에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모두 배울 점이 많은 Path 2는 몇몇 버그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사용자 증가를 유도하고 있으며 분석 관련 글들이 많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 공유의 경우 시스템의 언어가 한글인 경우에는 크래쉬 나는 오류가 있지만 언어를 [...]
kth 소셜네트워크팀 김혜주 Path는? Path는 2010년 11월 런칭한, 스마트폰 기반 가까운 지인 중심의 Personal Network Service이다. 페이스북이 라이프타임 전반의 이야기, 콘텐츠를 다루는 것에 반해 Path는 하루 중 “순간”의 기록을 남기고 이를 가까운 지인, 가족과 공유하는 것에 집중. 인맥 늘리기 중심의 트위터 등과 같은 공개형 SNS가 넘쳐나던 상황에서 등장한 Path는 의미 없는 인맥 확장과, 알지도 [...]
kth UX팀 이정신 Path 2.0의 이번 업데이트는 여러 가지 면에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초기 진입 단계에서 쉽게 이해 되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과연 사용자가 느끼는 매력은 무엇인지, 어떤 요소로 인해 사용자들은 Path를 쓰게 되는지 살펴 보았다. 1. 라이프로깅- “내가 공유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하나의 앱으로 기록!!” 블로그나 SNS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어떤 [...]
by kth iOS앱팀 최명진 (@choipd) 앱스를 바라보는 관점은 백인백색이겠지만, 비슷한 SNS앱을 개발하는 앱스 개발자의 관점으로 Path 2.0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Path의 부모 ‘뉘집 자식이길래’ 이렇게 괜찮은 게 나왔을까? 찾아봤더니 두 명의 공동창업자가 있더군요. 하나는 디지털 콘텐츠계의 역사적인 음악 공유 서비스 Napster의 공동창업자 Shawn Fanning이었고, 다른 한 명은 Facebook에서 Facebook Connect를 만들었던 Dave Morin입니다. 작년에 [...]
kth 모바일인터넷사업본부 주용범 얼마전 페이스북의 프로필이 “위젯형식으로 시간에 따라 배열된 개인 컨텐트의 연대기“, 즉 Timeline으로 획기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을 현재 시점에서 보면 모든 것은 이미 완성된 형태로 우리에게 당연하게 주어진 것(the Given)처럼 경험되지만 과거를 되돌아 보면 페이스북 입장에서 Friendster나 MySpace, Twitter 등과의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고민하고 내린 중요한 전략적 선택들에 의해 지금의 모습으로 발전해 왔다고 할 수 [...]
원문 : http://earlybird.kr/1539 by kth 기술전략팀 박민우 최근의 SNS들은 글 뿐만 아니라 사진, 위치, 동영상 등 많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Blog가 업데이트 되는 것을 쉽게 알기 위해서는 RSS/Atom을 사용하면 되지만 RSS/Atom은 뉴스/블로그에만 적합할 뿐 사진, 위치, 인물 등의 정보를 표현하기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feed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 되면서 Activity Streams 라는 것이 대두되었는데요. 최근에 [...]